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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캉스 시즌 태닝한 듯 건강미 넘치는 ‘브론즈 메이크업’ 제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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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여자이야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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브랜드명 : 엘리샤코이 |
브랜드 설명 : |
홈페이지 : http://www.beautyjoa.com

여름철 뜨거운 태양을 피해간 피서지에서는 그 무엇보다 검게 그을린 건강한 피부야말로 아름답게 빛을 발한다. 그을린 피부와 태닝 메이크업은 섹시하면서도 피부를 탄력 있게 보이게 해주어 여름철에 더없이 잘 어울린다. 태닝한 듯 건강미 넘치는 브론즈 메이크업으로 바캉스에서 더욱 섹시하고 시크한 매력을 뽐내보자.
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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태닝한 듯 매력적    인 브론즈 메이크업의 포인트는 윤기 흐르는 건강한 피부와 섀딩을 통한 입체적인 얼굴 표현. 특히 섀딩과 하이라이터, 블러셔를 적절하게 조화시켜 입체적인 얼굴로 연출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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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초화장 후, 샤이니한 피부 표현을 위해 엘리샤코이 “다이아몬드 샤이니 펄 비비”를 얼굴 전체에 가볍게 발라준다. 7가지 미세한 주얼리 파우더 함유로 미세한 펄 입자가 피부에 빛을 더해 광채 피부결을 완성시켜준다. “다이아몬드 샤이니 펄 비비”는 2 in 1 타입으로 잡티를 커버하고 싶다면 컨실러, 입체적인 하이라이터 효과를 보고 싶다면 하이라이터를 선택하여 사용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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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샤코이 “디자이너 아트 섀도우 브라우니”를 활용해 섀도우, 쉐딩, 쇄골 등에 골고루 발라주어 반짝이는 구릿빛 피부를 연출한다. 테라코타 공법(오븐에 구워 만든 섀도우)의 “디자이너 아트 섀도우 브라우니”는 사용 시 브러쉬에 미스트를 뿌려 사용하면 더욱 선명한 골드 메이크업 발색을 표현 할 수 있다.

그 후 블랙 아이라이너로 윗 라인을 그려준 후, 짙은 브라운 섀도우로 언더라인을 그리고 눈꼬리 부분을 작고 넓적한 브러쉬로 꾹 찍어준다. 마지막으로 윗 아이라인 꼬리를 위로 빼주듯 그려주면 아이메이크업 완성. 입술은 누드 톤이나 피치, 코럴 계열을 발라 자연스러운 혈색을 살려준다.

여름철 바캉스에서 건강하고 섹시한 모습을 연출하고 싶다면 태닝한 듯 건강한 브론즈 메이크업에 도전해보자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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